프로바이오틱스 CFU 표시, 투입균수와 보장균수는 다릅니다
프로바이오틱스 제품에 적힌 큰 숫자를 보면 그게 지금 들어 있는 균의 수라고 생각하게 됩니다. 그런데 그 숫자가 언제 기준인지에 따라 뜻이 달라집니다. 그리고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에게 어느 쪽을 봐야 하는지를 명시적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. 오늘은 그 구분을 정리해 보겠습니다. 두 가지 숫자가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 있는 균이라 시간이 지나면 줄어듭니다. 그래서 숫자를 말할 때 어느 시점 … 더 읽기